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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 끝에, 아이클라우드에 메시지가 iOS 11.4부터 이용가능해졌습니다. 이 기능을 켜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는 모든 기기에서 좀 더 깔끔하게 연동됩니다. 그 전까지는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운(?)이 많이 작용했습니다. 핸드폰에는 저장되어 있지만 조금 오래된 메시지는 또 안보이는 등 여러 가지로 불편사항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이클라우드에 메시지가 생기면서 이런 불편함이 조금 덜어질 것 같습니다.

아이클라우드에서 메시지 세팅하는 방법

Step 1 : 설정
Step 2 : 맨 위에 있는 본인 이름 터치
Step 3 : iCloud 터치
Step 4 : Message 토글

세팅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위 과정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클릭 몇 번이면 끝이 납니다. 이를 시행하면 아이클라우드에 메시지 관련 데이터를 업로드하게 됩니다.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므로 와이파이 환경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과정을 마치고 나면 같은 와이파이 환경 등에서만 같이 공유됐 던 메시지 등이 이제 메시지의 데이터를 아이클라우드에 올림으로써, 같은 환경이 아니더라도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다만,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조금 차지하게 되는데 메시지에 사진이나 영상이 많지 않다면 용량은 크지 않으므로 부담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애플 기가가 많으신 분들이라면 연속성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메시지를 꼭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맥에서 설정하는 법은 조금 다르다?

iOS 기기에서 세팅은 위 방법대로 설정에 들어가서 하면 됐습니다. 맥에서도 세팅하기 위해 시스템환경설정에 아이클라우드에 들어가서 하시면 안됩니다. 시스템환경설정에 있는 아이클라우드에서는 다른 것들은 있지만 메시지 관련 설정하는 것은 없습니다. 맥에서 세팅하기 위해서는 문자메시지를 실제로 보낸 앱인메시지 앱내에 설정에 가면 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스텝을 따라하시거나 사진을 보시고 따라하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

Step 1 : 메시지 앱 실행
Step 2 : 우측 상단 메시지 클릭 -> 환경설정 클릭
Step 3 : 계정 탭 클릭
Step 4 : ‘iCloud에 메시지 보관’ 활성화 체크

위 과정을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체크하시면 마찬가지로 앱 데이터를 올리거나 내려받는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완벽하게 연동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실제로 메시지 앱내에서 ‘메시지를 iCloud에서 다운로드 중…‘이라는 메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생각보다는 조금 긴데, 끝나면 완벽히 연동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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