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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또는 며칠전에 애플이 홈킷 악세서리 리스트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업데이트 보통 나쁜소식이 아닌데, 홈킷 도어벨에 관련된 리스트를 삭제하는 업데이트를 해서 별로 좋아보이는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이전에 이 페이지는 August사의 도어벨 캠이 곧 출시된다는 메시지가 써있었습니다.

August사는 2016년에 처음으로 홈킷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리고 링 비디오 도어벨사는 ‘수개월동안 홈킷과 통합하려고 테스트 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애플이 도어벨을 리스트에서 삭제했는지는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믿을만한 언론에 따르면, 홈킷 도어벨의 상황은 말로만 하는 약속과 기약없는 딜레이 때문에 수렁에 빠진지 오래된 거 같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수개월동안 계속되자, 다른 쪽으로도 확장하여 여러 기업들에게 많은 것을 제공하려고 노력했 던 애플 스마트 홈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이러한 상황자체가 애플 스마트 홈팀의 최대 약점이 되어 좋은 않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애플이 홈킷에 도어벨을 지원하고자하는 계획을 취소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 최근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한 것을 보면 상품이 곧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확신을 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메인 엑세서리 홈페이지에는 홈킷 카테고리에 하나로써 여전히 도어벨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그나마 위안이라도 되겠지만 아얘 지워져버렸습니다.

이미지출처 : 9to5mac

만약 홈킷이 도어벨을 지원한다면, 홈킷은 iOS 디바이스에 알람을 보내줄 것입니다. 도어벨을 누군가 눌렀다고 알람이 올 것이며, 이 알람은 라이브 비디오를 포함할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현관문에 서 있는지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을 통해서 볼 수 있고, 문을 열어줘도 되는 사람이라면 버튼 하나면 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편하냐면 가령, 안방 침대에 혹은 거실 쇼파에 누워서 웹서핑을 하는 도중에 부모님이나 친구 혹은 아는 지인이 와서 벨을 눌렀다면, 내 핸드폰에 문자오듯이 알람이 오고 동시에 라이브로 누군지 비디오로 볼 수 있고, 그게 확인이 되서 버튼 하나로 문을 열어주고 그러면서 마중을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만약, 현관문에 있는 사람이 한가득 짐을 들고 있었다면 생각만해도 매우 좋은 기능입니다.

흥미롭게도, August 사는 홈킷 지원가능한 도어락은 몇 세대에 걸쳐 출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을 잠그고 여는 것은 가능한 상황인 것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현관에 달려있는 것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가까이가서 비밀번호를 누르면 열리는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핸드폰으로 열고 닫고가 가능한 것입니다.

다만, 위에서 계속 언급했 던 도어벨이 아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도어벨이 가능해져야 핸드폰으로 알람이 오고, 라이브 비디오로 누군지 보고 하는 것을 할 수 있는데 이게 안되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홈킷에서 지원하고,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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